LAFC, 챔피언스컵 준결승서 2차전 0-4 완패로스앤젤레스 FC(LAFC)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대패하며 합산 점수 2-5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홈에서 2-1로 승리했으나, 멕시코 톨루카의 고지대 홈 구장 이점을 살린 톨루카의 맹공에 후반에만 네 골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톨루카는 총 31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LAFC를 압도했습니다. 손흥민, 최저 평점 기록하며 아쉬움 남겨이날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으로부터 양 팀 통틀어 가장 낮은 평점 5.2점을 받았습니다. 슈팅을 단 한 차례도 시도하지 못했으며, 후반 추가시간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실책을 범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지난 시즌 최고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