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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난 좌완 에이스, 미국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재기 노린다

부탁해용 2026. 1. 2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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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반즈,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체결

전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에이스 찰리 반즈가 미국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합니다. 'MLB 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반즈가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반즈는 2021년 롯데에 입단하여 첫 시즌부터 팀의 1선발로 활약하며 12승을 기록했고,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하는 등 한국 무대에서 맹활약했습니다. 2024시즌에도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어깨 부상으로 인해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경험, 미국 무대 재도전의 발판

미국으로 돌아간 반즈는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으나 부상 여파로 부진했습니다. 하지만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 리그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컵스와의 계약을 이끌어냈습니다'MLBTR'은 한국에서의 경험이 반즈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하며, 롯데에서 뛴 세 시즌 동안 에이스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86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컵스 선발진 경쟁, 반즈에게 기회 올까?

컵스 선발진에는 이미 많은 경쟁자들이 있지만, 매체는 반즈에게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현재 컵스 선발진에는 부상 이력이 있는 투수들이 많아, 반즈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비록 불펜 전환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그의 커리어 대부분을 선발로 소화했기에 선발 기용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반즈는 2026시즌을 앞두고 컵스에서 그의 성공을 미국 무대에서도 재현할 방법을 모색할 것입니다.

 

 

 

 

좌완 에이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롯데를 떠나 미국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찰리 반즈.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경험을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찰리 반즈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찰리 반즈는 롯데에서 어떤 성적을 기록했나요?

A.롯데에서 뛴 3시즌 동안 총 94경기에 등판하여 35승 32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1년과 2022년에는 2년 연속 10승 이상을 달성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Q.마이너리그 계약 후 메이저리그에 바로 콜업될 가능성이 있나요?

A.컵스 선발진에 경쟁자가 많지만, 부상 이력이 있는 투수들이 있어 기회가 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즉각적인 콜업보다는 선발 로테이션 합류를 위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Q.반즈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꾸준히 평균자책점 3점대를 유지하는 안정적인 제구력과 한국 무대에서 증명된 에이스로서의 잠재력입니다. 또한, 한국에서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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