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최고 대우 받으며 '돈방석' 앉다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와의 계약으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타임스 오브 인디아'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연간 1120만 달러(약 166억원)의 보장 연봉을 받으며 이는 MLS 전체에서 리오넬 메시 다음으로 높은 금액입니다. LA FC는 손흥민의 스포츠적, 상업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거액의 이적료를 감수하고 그를 영입했습니다. 유럽 커리어 통해 쌓아 올린 '천문학적' 자산손흥민은 MLS 진출 이전에도 이미 아시아 최고 축구 선수로서 약 1억 달러(약 1490억원)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의 어린 시절 데뷔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성공적인 활약까지, 그는 꾸준히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