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이름, 故서희원을 기리며그룹 클론 출신 DJ 구준엽이 먼저 떠나보낸 아내,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을 추모하는 조각상을 직접 완성했습니다. 2월 2일, 그의 곁을 지켜온 이들과 함께 비공원 제막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 조형물은 구준엽 씨가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한 것으로, 금보산 비림 명인 구역에 설치되어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담고 있습니다. 사랑의 재회, 그리고 갑작스러운 이별구준엽과 서희원은 20여 년 만에 재회하여 2022년 2월 부부의 연을 맺으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가족 여행 중 독감과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구준엽 씨는 아내의 사망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곁을 지키며 깊은 슬픔을 겪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