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 KIA 계약 연장 거부 및 멕시코 리그 복귀 결정KIA 타이거즈에서 6주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계약 연장을 거부하고 멕시코 리그로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멕시코 야구 매체 베이스볼 푸로는 아데를린이 KIA와의 6주 계약 만료 후 연장 계약을 거부하고 멕시코 프로야구 티후아나 토로스로 복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대체 선수로서 구단의 계약 제안을 거부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KIA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아데를린의 활약상 및 계약 거절 이유아데를린은 3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64, 10홈런, 장타율 0.554를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데뷔전부터 홈런을 터뜨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KIA는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을 추진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