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벌 향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출국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을 목표로 하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단식 3경기, 복식 2경기로 진행되는 국가대항전입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여자 단체전, 안세영 앞세워 '압도적' 전력 구축여자 단체전에서는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을 필두로, 세계 랭킹 3위 이소희-백하나 조, 5위 김혜정-공희용 조 등 최정예 멤버가 출격합니다. 경쟁국들이 최상의 전력을 꾸리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 여자 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전력으로 메달 획득을 정조준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