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의 길을 걷다: 이재용 회장 아들, 해군 소위 임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장교로 임관하며, 삼성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임관식에는 이 회장을 비롯하여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그리고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까지 참석하여 이지호 씨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이 특별한 순간은 단순히 한 가족의 경사를 넘어, 재계와 사회 전반에 걸쳐 큰 관심과 긍정적인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임관식 현장: 아버지 이재용 회장의 격려와 감동의 순간임관식에서 이지호 소위는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맡아 늠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홍라희 명예관장, 이서현 사장과 함께 가족석에 자리하여 아들의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