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정부·여당의 국정 운영 방식 비판박형준 부산시장이 시사 대담에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인민민주주의’, ‘완장 찬 권력’, ‘입법 독재’ 등의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하며 현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자유민주주의 훼손에 대한 경고박 시장은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인 권력의 절제를 강조하며, 정부가 이를 어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주권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책임 정부의 요소들이 와해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권력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지름길이며, 결국 인민민주주의나 공산주의로 전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좌익 독재로의 변질 가능성 우려박 시장은 자유민주주의가 성숙해지기는커녕 좌익 독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