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늦게 시작된 만남, 우려를 넘어선 긍정적 분위기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만남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식 지연으로 인해 예정보다 30여 분 늦게 시작되었습니다. 회담 직전,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한국 상황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우려가 있었지만, 실제 만남에서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웨스트윙에서 이 대통령을 직접 영접하며, 붉은색 넥타이를 착용한 두 정상은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 만남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82일 만에 이루어진 것이며, 양국 관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황금빛 집무실에서의 회담: 우호적 분위기 조성이재명 대통령은 회담 장소를 칭찬하며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생중계된 양자 회담은 50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