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시작: 수술 후 의식불명에 빠진 17세 소녀17세 김주희 양은 척추측만증 교정 수술을 받은 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활발한 일상을 보내던 주희 양에게 닥친 비극적인 현실은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8개월째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의료 과실 가능성을 제기하며, 의료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냅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의료 사고를 넘어, 환자와 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비극입니다.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지만, 승소까지의 긴 시간과 낮은 승소율은 또 다른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사고의 전말: 의료진의 부주의와 소통 부재가 낳은 비극수술 후 폐렴으로 기도 삽관을 한 주희 양에게 예상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