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아들 한강뷰 집 최초 공개배우 전원주가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파노라마 한강뷰가 돋보이는 아들 집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넓은 거실과 시원한 전망이 인상적인 집에서 전원주는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며느리는 심플한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며 집을 꾸몄다고 설명했습니다. 집 마련 과정과 전원주의 역할며느리는 집 마련 과정에서 전원주의 도움에 대해 부동산에는 잘 모르신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22년 만에 처음으로 집을 장만했으며, 그동안 일곱 번의 이사를 다녔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집의 필요성을 느껴 재건축 아파트를 매입해 리모델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고관절 수술 당시의 심경과 가족애전원주는 고관절 수술 전 걱정과 수술 후 안도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