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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갑질 논란, '비서진' PD의 솔직 고백과 시즌2 기대감

부탁해용 2026. 2. 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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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PD, 스타 스케줄 조율의 어려움과 감사함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김정욱 PD는 스타들의 스케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정석 씨의 경우 촬영 3~4일 전에 녹화가 잡히기도 했으며, 이서진과 김광규는 개인 스케줄을 정리하고 흔쾌히 촬영에 임해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PD는 다른 방송사 및 촬영지와의 조율이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협조적인 태도 덕분에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르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쉽지 않은 과정이었음을 시사합니다.

 

 

 

 

날 것 그대로의 재미, '비서진' 촬영 비하인드

김정욱 PD는 '비서진' 촬영 시 소형 카메라와 최소한의 인원으로 기동성을 확보하고, 출연자의 동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카메라 한 대로도 줌인, 아웃을 많이 활용하여 '날 것'의 느낌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고 합니다. 촬영은 짧게는 9시간, 길게는 12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안유진 편은 15시간 이상 촬영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긴 촬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PD는 대본 없이 진행되는 프로그램 특성상 오히려 다른 프로그램보다 덜 힘들었다고 언급하며, MC 두 사람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매니저 갑질 논란에 대한 PD의 입장과 오해 해소

최근 불거진 '매니저 갑질' 논란에 대해 김정욱 PD는 시청자들의 우려를 이해한다고 밝히며, 스타들이 매니저의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부탁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아기를 보는 등의 상황은 매니저의 업무가 아니며, 스타들이 함께 있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술자리 제안 역시 '갑을 관계'를 형성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출연자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한 구성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비서진' 시즌2, '진정한 비서' 콘셉트로 업그레이드 예고

김정욱 PD는 '비서진' 시즌2 제작 시, 매니저 롤에 국한되지 않고 '진정한 비서, 무슨 일이든 해드리겠습니다'라는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비서진'이라는 단어에 담긴 의미처럼, 단순히 도와주는 것을 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매니저와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핵심만 콕! '비서진' PD의 진솔한 이야기

'비서진' 김정욱 PD는 스타 스케줄 조율의 어려움 속에서도 MC들의 협조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날 것 그대로의 재미를 살린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된 '매니저 갑질'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시즌2에서는 '진정한 비서'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비서진' 촬영은 대본이 있나요?

A.스타들의 스케줄 구성 외에는 별도의 대본이 없습니다. 날 것 그대로의 리얼한 모습을 담는 데 집중합니다.

 

Q.매니저 갑질 논란에 대한 PD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A.스타들이 매니저에게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부탁을 하는 것이 아니며, 술자리 제안 등은 관계 형성을 위한 구성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Q.'비서진' 시즌2에서는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A.매니저 롤에 국한되지 않고 '진정한 비서'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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