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오십프로'에서 진짜 백발로 파격 변신배우 김상경이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처음으로 실제 자신의 백발 머리로 연기에 도전합니다. 극중 코드네임 '그림자'로 불리는 정호명(신하균 분)보다 앞선 세대의 국정원 요원이자 탐욕에 물든 정치인 한경욱 역을 맡아 압도적인 포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는 김상경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언젠가는 백발로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이 11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그의 진솔한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대부터 시작된 흰머리, '나답게 사는 삶'의 철학김상경은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 출연 당시, 집안 내력으로 20대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으며 현재 머리카락의 3분의 2가 흰머리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사회 통념상 연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