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야심찬 신작, '결혼의 완성'이 베일을 벗습니다.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한 흥행 배우 남궁민과 김대명이 KBS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의기투합합니다. 남궁민은 7년 만에 KBS로 복귀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 액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파경 직전의 부부가 겪는 납치 사건을 긴박하게 그려낼 것입니다. 남궁민의 처절한 사투와 김대명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이 펼쳐집니다.남궁민은 신경외과 의사 강태주 역을 맡아 생존과 구출을 위한 절박한 현실 액션을 선보입니다. 그는 싸움 기술이 없는 평범한 전문의로서 위기 상황에서의 다급함과 위태로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할 것입니다. 이에 맞서는 김대명은 컴퓨터학원 원장 가면 뒤에 숨겨진 냉혹한 악인 노만희 역으로 파격 변신을 예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