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의 '부세미' 종영 인터뷰: 팬들과의 약속, 그리고 아쉬움ENA 월화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종영 인터뷰 자리에서, 진영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그는 올해가 끝나기 전 곡 발매를 약속했지만, 연기 활동으로 인해 이를 이행하지 못해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이라고 전했습니다. '부세미'에서 진영은 무창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 전동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아이돌, 프로듀서, 배우… 진영, 다재다능한 15년 차 아티스트2011년 4월 그룹 B1A4로 데뷔한 진영은 데뷔 15년 차를 맞이하며 아이돌, 프로듀서, 배우로서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그는 B1A4의 다수 히트곡을 비롯해 소녀온탑, 오마이걸, 아이오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