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대만 치어리더 시대 열리나?LG 트윈스가 새로운 시즌 치어리더 라인업을 공개하며 KBO리그 최초의 '대만 출신 치어리더' 합류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는 그동안 한국 치어리더들이 대만에서 활약해온 것과는 반대로, 대만 출신 치어리더가 프로야구 무대에 데뷔하는 첫 사례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축구, 농구 등 타 종목에서는 대만 출신 치어리더의 활동이 있었지만, 프로야구에서는 전례가 없었던 일입니다. 이번 합류는 KBO 치어리딩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일리원(ILY:1) 로나, LG 치어리더로 새로운 도전새롭게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합류한 주인공은 대만 출신 아이돌 그룹 아일리원(ILY:1)의 멤버 로나(Rona)입니다. 로나는 2022년 오디션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