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호칭 논란의 배경 분석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장모를 '장모'라고 지칭하여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예의에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누리꾼들은 문제 될 것이 없다는 반박을 제기하며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립국어원의 공식적인 호칭 가이드라인국립국어원은 '온라인가나다'를 통해 배우자 부모를 '아버지', '어머니'로 부르는 것이 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특별히 구분할 필요가 없다면 양가 부모를 동일하게 부르는 것이 허용됩니다. 대화 상대나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호칭 사용이 가능함을 밝혔습니다. 상황별 장모 호칭 사용법장모와 직접 대화할 때는 '어머니', '어머님', '장모님'으로 부르는 것이 허용됩니다. 제3자와 대화할 때는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