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의 새로운 희망, 니시야마 신타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역대급 일본인 천재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니시야마 신타(11) 선수인데요. 세계 유소년 축구대회 메디테레니언 인터내셔널 컵(MIC)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1-0 승리와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일본 축구계는 그의 활약에 흥분에 휩싸였습니다. 미니 엘 클라시코, 니시야마의 결정적 활약스페인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받은 이 경기에서 니시야마는 전반 10분 만에 자신의 재능을 증명했습니다. 코너킥 키커로 나선 그는 날카로운 왼발 궤적으로 골문 앞 마크 리베라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연결했고, 이 도움은 그대로 결승골이 되어 바르셀로나에 우승컵을 안겼습니다. 상대 골키퍼는 이케르 카시야스의 아들 마르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