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를 뒤흔든 김대호의 새로운 도전MBC 퇴사 후 출연료가 150배나 껑충 뛴 김대호 아나운서가 트로트 오디션 MC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MBN의 초대형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그는 장민호와 함께 메인 MC로 활약할 예정이며,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오디션 MC, 김대호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김대호는 '무명전설'을 통해 처음으로 오디션 MC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는 기존의 MC들과는 차별화된 자신만의 스타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현무, 김성주, 신동엽과 같은 선배 MC들과는 다른, 김대호만의 개성 넘치는 진행 방식을 기대해 볼 만합니다. 그는 시청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MC가 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