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의 사나이, 침묵하다플로리안 비르츠는 2025-26 시즌을 앞두고 무려 1억 2,500만 유로, 한화 약 2,056억 원의 이적료로 레버쿠젠을 떠나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엄청난 기대 속에 리버풀에 합류했지만, 현재까지 보여주는 모습은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21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5개의 도움만을 기록했을 뿐, 아직 데뷔골조차 터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0억이 넘는 이적료를 감안하면, 공격포인트 부재는 분명 아쉬운 부분입니다. 리버풀 팬들은 비르츠의 부진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빅찬스 생성 횟수, 골키퍼와 '동급' 굴욕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비르츠의 부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를 제시했습니다. 바로 빅찬스 생성 횟수입니다. 비르츠는 이번 시즌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