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13kg 감량 후 뜻밖의 요요 고백배우 라미란이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최근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하며 뜻밖의 자발적 요요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라미란은 1년간 무려 13kg를 감량하며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라미란은 '살을 뺐는데 몇 개월간 먹고 싶은 걸 다 먹었더니 쭉 올라왔다'며 머쓱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에 라미란은 '저는 빵 안 먹어도 돼요'라며 오늘부터 다이어트 1일을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파주 맛집 전문가 '치타여사'의 등장파주에서 10여 년간 거주해 온 라미란에게 파주는 맛집의 성지입니다. 이날 라미란은 '파주 치타여사'표 맛집 네트워크를 공개하며 아는 맛 앞에서는 고삐를 풀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