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테니스 선수로 소개된 사연인기 걸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이 테니스 선수로 소개되는 황당한 해프닝이 발생했습니다. 29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ITF W35 NH농협국제대회 1회전에서 국내 주니어 랭킹 1위 정의수를 꺾고 2회전에 진출한 안유진 선수의 경기 소식과 함께, 스포츠 정보 사이트 '라이브 스포츠'에서 아이브 안유진을 세계 랭킹 936위의 테니스 선수로 잘못 소개했습니다. 이 소식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팬들의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동명이인 착각과 SNS 게시물의 영향이번 오해는 아이브 안유진과 동명이인인 충남도청 소속 테니스 선수 안유진을 혼동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국문 및 영문 표기가 동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최근 아이브 안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