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임대부 주택 잔금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한 입주 포기 사태 분석서울 강서구 마곡17단지에서 토지임대부 공공주택 입주를 앞둔 청년층이 잔금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전청약 당시 안내받았던 대출 조건과 달리, 입주 시점의 강화된 규제로 인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계약금과 청약통장을 잃는 당첨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출 규제 강화 및 방공제 적용으로 인한 실질 대출 가능 금액 감소마곡17단지는 건물만 분양하고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는 토지임대부 주택으로, 분양가를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사전청약 당시 LTV 80%까지 가능했던 대출이 본청약 시점에는 LTV 60%로 제한되었으며, 여기에 소액임차보증금 공제(방공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