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해외 악플러에 '칼날' 겨누다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YTN star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와 빌리프랩은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익명의 SNS 계정 사용자를 상대로 국제 소송을 제기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는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하이브의 노력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하이브의 이례적인 행보는 K-POP 업계는 물론,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비 증거 신청, 소송의 시작을 알리다하이브와 빌리프랩은 아르헨티나 연방 민·상사 법원에 익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