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1심 선고와 변호인단의 '막말' 비평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검찰 구형량인 징역 15년을 훨씬 뛰어넘는 무거운 형량이었습니다. 선고 직후, 한 전 총리 측 변호인단, 특히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이하상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판부를 향한 거침없는 비평을 쏟아냈습니다. 단순히 판결을 비평하는 것을 넘어, 재판부의 판단과 판사들을 향한 원색적인 비난이 이어져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재판부 향한 '사이코패스' 비난, 그 이유는?이하상 변호사의 비난은 1심 선고를 내린 이진관 부장판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방해 혐의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던 백대현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