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12번째 창업 도전…과거 사업 실패史전 야구선수 김병현 씨가 11번의 사업 실패에도 불구하고 아내 몰래 12번째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과거 스시, 스테이크, 라멘, 태국 음식, 햄버거 가게 등 다양한 업종에 도전했지만, 광우병 사태, 불매 운동, 코로나19 팬데믹 등 예상치 못한 악재로 인해 큰 손해를 보고 11번이나 폐업의 아픔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 무관중 경기로 인해 운영난을 겪었던 햄버거 가게는 관리비만 2천만원이 나왔던 상황에서 2년간 손해를 보고 결국 폐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야구로 번 돈을 창업에 상당 부분 사용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아내에게 쫓겨나지 않기 위해 절반 이상은 쓰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내 몰래 진행된 12번째 창업, 한경민 씨의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