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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폐업에도 멈추지 않는 김병현, 차태현의 '간 큰' 일침과 아내의 속마음

부탁해용 2026. 2. 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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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12번째 창업 도전…과거 사업 실패史

전 야구선수 김병현 씨가 11번의 사업 실패에도 불구하고 아내 몰래 12번째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과거 스시, 스테이크, 라멘, 태국 음식, 햄버거 가게 등 다양한 업종에 도전했지만, 광우병 사태, 불매 운동, 코로나19 팬데믹 등 예상치 못한 악재로 인해 큰 손해를 보고 11번이나 폐업의 아픔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 무관중 경기로 인해 운영난을 겪었던 햄버거 가게는 관리비만 2천만원이 나왔던 상황에서 2년간 손해를 보고 결국 폐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야구로 번 돈을 창업에 상당 부분 사용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아내에게 쫓겨나지 않기 위해 절반 이상은 쓰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내 몰래 진행된 12번째 창업, 한경민 씨의 답답함

김병현 씨의 아내 한경민 씨는 남편이 12번째 창업으로 소시지 가게를 열었다는 사실조차 지인이나 기사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되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남편이 바깥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전혀 알지 못하고, 가게 오픈과 폐업 소식을 주변을 통해 접하는 것이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차태현 씨는 김병현 씨에게 '간도 크다. 11번을 망했는데도 같이 살고 있는 것을 보면… 너 결혼 잘 했다'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새로운 시작, 아내의 응원과 김구라의 질문

김병현 씨가 12번째로 오픈한 소시지 가게를 찾은 아내 한경민 씨는 남편의 사업에 대한 협의나 대화가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배를 탔으니 잘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김구라 씨는 김병현 씨에게 이번이 마지막 창업인지 물었고, 한경민 씨는 남편의 사업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면서도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좌절 속에서도 희망을, 김병현의 끊임없는 도전

11번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12번째 창업에 나선 김병현 씨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그의 끈기에 대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아내 몰래 진행된 사업으로 인한 갈등과 답답함 속에서도 결국에는 남편의 도전을 응원하는 아내의 모습은 부부간의 신뢰와 사랑을 보여줍니다. 차태현의 재치 있는 일침과 김구라의 질문은 이 상황에 재미를 더하며, 김병현 씨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병현 창업 관련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Q.김병현 씨는 총 몇 번의 창업을 했나요?

A.김병현 씨는 이번 소시지 가게 창업까지 포함하여 총 12번의 창업을 시도했습니다.

 

Q.김병현 씨가 사업에 실패한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광우병 사태, 불매 운동,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외부적인 악재와 더불어, 코로나19 시기 무관중 경기로 인한 햄버거 가게 운영난 등이 주요 실패 원인으로 언급되었습니다.

 

Q.아내 한경민 씨는 남편의 창업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A.아내 한경민 씨는 남편이 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사전에 공유받지 못했으며, 주로 지인이나 기사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되어 답답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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