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시작: 서은혜♥조영남 부부의 꿈을 담은 카페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와 남편 조영남 부부가 자립을 위한 꿈의 공간, 카페 개업에 도전합니다. 마치 전시회장을 방불케 하는 카페 내부는 서은혜 작가의 그림과 굿즈로 가득 채워져 두 사람의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인테리어에만 8천만 원, 전 재산을 털어 넣은 부부의 간절한 도전이 시작됩니다. 든든한 지원군, 이동준 셰프의 충격적인 조언발달 장애 아들을 둔 사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던 이동준 셰프가 서은혜♥조영남 부부를 위해 나섰습니다. 특급 레시피 전수는 물론, 카페 오픈 당일까지 구원 투수로 활약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죠. 하지만 영업 전 마지막 점검 중, 이동준 셰프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는 소신 발언을 합니다. '지금이라도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