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들을 분노케 한 '짐펜트라' 매출 목표 변경셀트리온 소액주주들이 자사 핵심 제품인 짐펜트라의 매출 목표가 대폭 하향 조정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소액주주 비상대책위원회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오프라인 지분 수거 캠페인에 돌입하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회사의 경영 투명성 부족과 주주 가치 훼손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며, 자사주 소각 및 이사회 견제 기능 복원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짐펜트라 매출 목표가 처음 제시된 1조 원에서 시작해, 7000억 원, 그리고 최종적으로 3500억 원으로 세 차례나 하향 조정된 점이 주주들의 불만을 더욱 키웠습니다. 소액주주, 임시주총 소집 및 법적 대응 예고셀트리온 소액주주 비대위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통해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