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용기, 서울대생 유하진의 선택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서울대 국어교육과 유하진 학생이 의대, 한의대, 약대 합격이라는 '메디컬 3관왕'을 포기하고 사범대를 선택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26학번 새내기인 유하진 학생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확고한 신념으로 국어 교사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성적순이 아닌, 자신의 진정한 열정을 따르는 용기 있는 선택으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 '나중에 후회할 것'이라는 편견을 넘어서유하진 학생은 '나중에 무조건 후회할 것'이라는 주변의 반응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르치는 것을 좋아했던 다재다능한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국어 교사의 꿈을 키워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