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담, 인천대 교수 채용 1차 심사 탈락 후 절차 중단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가 2025년 1학기 인천대학교 경영학부 국제경영학과 전임교원 채용에 지원했으나 서류 미비로 1차 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채용 공고는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예정자를 요건으로 했으나, 유 씨는 증빙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더욱이 유 씨가 탈락한 후, 인천대는 유효 지원자가 2명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채용 절차를 중단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는 적임자가 없다는 판단 하에 채용을 중단하는 일반적인 경우와는 다른 상황으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유효 지원자 2명 심사 기회 박탈, 경찰 수사 기대인천대학교가 2025학년도 1학기 경영학부 전임교원 채용 심사를 중단하며 작성한 '불추천 사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