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획 및 제작 과정에 대한 나영석 PD의 고뇌나영석 PD는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통해 최재영, 김대주 작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과거 회식이 기념적인 자리였다면 현재는 무인도에 정착하는 느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그는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다시 전장으로 나가는 듯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성공적인 프로젝트와 실패하는 프로젝트의 차이점 분석나영석 PD는 25년간의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고생해서 만든 프로젝트일수록 잘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프로젝트 진행 중에 브레이크를 거는 사람들이 있기에 꾸역꾸역 하는 프로그램은 성공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단번에 '이것이 맞다!'는 확신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좋은 결과를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