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인형 미모' 조카 탄생에 이모 미소 만개배우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이 첫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연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진짜 둘이 아닌 셋이 된 우리 가족'이라며, '내일부터 실전..!! 잘 지내보자 사랑하는 우리 딸, 그리고 딸보다 쬐끔 더 사랑하는 내 남편♥'라는 글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생후 2주를 갓 넘긴 딸은 짙은 쌍꺼풀, 오똑한 코, 오밀조밀한 입술 등 벌써부터 완성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인형 같은 외모를 뽐냈습니다. 김유정과 김연정 자매의 뛰어난 외모를 닮아, 조카의 얼굴에서는 이모 김유정의 분위기까지 느껴진다는 평입니다. 김연정, 배우 은퇴 후 맞이한 새로운 시작김연정은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