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범석 의장, 동일인 지정으로 책임 강화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으로 지정했습니다. 그동안 김 의장이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쿠팡 법인이 동일인으로 지정되어 실질적 지배자의 책임을 회피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김 의장은 법적 의무 불이행 시 경고 또는 고발 조처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플랫폼 시장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소상공인연합회, 공정위 결정 환영 및 상생 촉구소상공인연합회는 공정위의 쿠팡 동일인 지정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이를 플랫폼 공정성 회복의 중요한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쿠팡의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하고, 입점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소상공인들의 오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