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이재명 대통령에게 쓴소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제 정책에 대한 쓴소리를 냈다. 이 대표는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달러 환율 1400원대 시대, 모든 수입품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데, 이것은 바나나 한 송이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생존의 문제”라고 지적하며, 대통령의 경제 인식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바나나 가격 논란과 대통령의 발언논란의 발단은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식료품 물가 관리를 주문하며 “바나나 값은 도대체 왜 오르냐”고 질책한 데서 시작됐다. 이 대통령은 심지어 “조선시대 때도 매점매석한 사람을 잡아 사형시켰다”는 언급까지 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러한 발언이 경제 원리를 간과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환율과 수입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