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구성환 집 첫 방문…반려견 꽃분이와의 만남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후추브라더스' 구성환의 집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앞치마를 두른 구성환은 전현무를 위해 직접 만든 뇨끼를 대접했습니다. 앞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로 세 끼를 배불리 먹은 전현무는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와 인사를 나누느라 다소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성환은 배가 불러도 맛보라며 뇨끼를 권했고, 전현무는 정성 가득한 뇨끼를 맛보았습니다. 옆에서 그릇째 뇨끼를 흡입하는 구성환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구성환의 정성, 티라미수와 '무쫀쿠'의 만남구성환은 전현무에게 직접 만든 티라미수까지 대접하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무쫀쿠(전현무+두쫀쿠)'를 건네며 화답했습니다. '무쫀쿠'의 독특한 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