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패션 공부 도전과 위기지난해 박나래, 키의 하차 이후, 배우 이주승이 '나 혼자 산다'에서 마지막 방송 위기를 맞았습니다. 6일 방송에서는 이주승이 절친 손우현의 도움을 받아 패션 공부에 나섰지만, 어설픈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약 30kg의 옷을 기부한 이주승은 빈티지숍을 방문해 옷장을 채우려 했으나, '패알못' 면모를 드러내며 난항을 겪었습니다. 손우현의 패션 코칭과 이주승의 반응'남친짤' 장인 손우현은 이주승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했지만, 이주승은 시인룩부터 새깅룩까지 어설픈 시도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손우현은 아이돌 스타일 변신을 제안했고, 이주승은 자신을 아이돌 주훈 씨와 닮았다고 언급하며 추구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멤버들의 유쾌한 반응과 이주승의 변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