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바가지 논란' 이후에도 변하지 않는 모습넷플릭스 등 글로벌 콘텐츠에 소개되며 '한국 전통시장'의 상징처럼 된 광장시장은 이날도 방문객 대다수가 외국인 관광객이었다. 외국인 관광객, 여전한 불쾌 경험 호소그러나 일부 관광객들은 여전히 불쾌한 경험을 토로했다. 과도한 요금 청구, 여전한 문제특히 가장 큰 논란이 됐던 과요금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매와 불친절, 반복되는 불편친구와 함께 광장시장에 온 장저쉬(33)씨도 "회 1인분을 시키려니 2인분 중자를 시키라고 강요했다"며 "싫다고 하니 한숨을 쉬어서 기분이 나빠 그냥 나왔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가격표 부재, '깜깜이 판매' 방식 여전다수의 관광객은 여전히 일부 상인의 과요금 외에도 불친절한 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