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후 업무 복귀, 대통령의 첫 번째 지시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이재명 대통령은 첫 지시로 '모든 산재 사망사고를 최대한 빨리 직보하라'고 명했습니다. 이는 최근 발생한 사고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안전 문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됩니다. 특히, 대통령은 경기도 의정부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50대 노동자 사망 사고를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직보 체계 강화: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 시스템 구축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국정상황실을 통해 공유, 전파하는 현 체계는 유지하되, 대통령에게 좀 더 빠르게 보고하는 체계를 갖추라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존의 보고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되는 속도를 더욱 높여, 사고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