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긍정적 평가여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뛰어난 전략가이자 협상가다운 기지를 발휘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사로잡았다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굉장히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회담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민주당 역시 이 대통령의 외교술을 추켜세웠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의 '피스 메이커, 페이스 메이커' 발언은 '명언'이라며, 트럼프가 좋아하는 단어를 참 똑똑하게 선택해 북미 대화 가능성을 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동맹 현대화와 조선·에너지 협력 재확인 등으로 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며 성과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북미 대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정상 간 신뢰 관계를 형성에 더해 북미 대화 가능성을 높이고, 트럼프의 경주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