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강행 중 치아 발치한 트와이스 모모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모모가 월드투어 도중 치아를 발치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극심한 치통에 시달린 모모는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으며, 결국 다음 날 현지 치과를 방문했습니다. 과거 신경 치료를 받은 부위의 악화 진단을 받았으나, 투어 일정으로 인해 즉각적인 치료가 어려워 불가피하게 발치를 결정했습니다. 모모는 '원래는 이를 뽑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시간이 없었다'며 '공연을 해야 해서 치과에서 고민 끝에 발치했다'고 털어놓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임플란트 시술은 한국 귀국 후 진행될 예정입니다. 팬들의 걱정과 '혹사 논란' 재점화모모의 치아 발치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얼마나 아팠으면 발치까지 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