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반대 딛고 3년 연속 미슐랭 스타 셰프가 되기까지미슐랭 스타 여성 오너 셰프 김희은과 남편 윤대현 셰프 부부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여 최초로 일상을 공개합니다. 해방촌에서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유지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두 사람. 하지만 김희은 셰프는 요리를 반대하던 아버지에게 재떨이로 맞아 피를 흘렸던 충격적인 과거와 돼지 저금통 하나 들고 가출했던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또한, 요리를 하기 위해 지하철 화장실 휴지로 3일을 연명할 정도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던 이야기는 모두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셰프로서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김희은 셰프의 굳건한 의지와 집념에 스튜디오에서는 격려와 응원의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지켜낸 셰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