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리그서 부진 면치 못한 플로리얼한때 한화 이글스의 희망으로 떠올랐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프로야구 리그(LMB)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티그레스 데 킨타나로오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침묵하며 시즌 타율 0.196을 기록했습니다. 팀은 승리했지만, 플로리얼 개인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멕시코 리그는 '타고투저' 성향이 강한 만큼, 플로리얼의 반등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한화 시절, '강한 1번 타자'로 반전 이끌었던 기억플로리얼은 지난해 한화에서 시즌 초반 부진을 겪었지만, 5월 21일 NC 다이노스전부터 1번 타자로 변신하며 놀라운 반전을 이끌었습니다. 1번 타자로 나선 17경기에서 타율 0.314, 4홈런, OPS 0.951을 기록하며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