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수의 '충격 발언'과 논란전남 진도군수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인구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스리랑카나 베트남 젊은 처녀들을 수입해 농촌 총각들 장가보내자'는 발언을 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 발언은 생중계로 송출되며 즉각적인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전국 인구 소멸 지역의 20%가 전남에 집중된 현실을 지적하며, 행정통합 논의 시 인구 소멸 문제 해결을 법제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자구책 마련 한계를 토로하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장, '잘못된 이야기'라며 선 긋다김 군수의 발언에 대해 강기정 광주시장은 즉각 '잘못된 이야기'라며 손사래를 쳤습니다. 강 시장은 외국인 수입을 통한 인구 문제 해결 방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