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외모와 범죄의 이면일본 이케부쿠로에서 발생한 성매매 및 인신매매 사건의 용의자 타노 카즈야(21)가 '가장 아름다운 범죄자'라는 반응을 얻으며 세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첫 재판에서 드러난 범행 내용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카즈야는 자신이 일하던 걸스바 종업원에게 매춘 행위를 강요한 혐의 등 모든 기소 내용을 인정했습니다. 검찰은 카즈야가 피해자에게 공원에서 매춘 행위를 권유하고 GPS를 부착해 위치를 추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호객 행위를 넘어선 철저한 통제와 착취의 증거입니다. 점장의 '오른팔', 잔혹한 가혹 행위카즈야는 2023년 4월부터 걸스바에서 근무하며 점장 스즈키 마오야(39)의 '오른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단순 접객을 넘어 다른 종업원의 출근 및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