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 '공소취소' 맹비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재명 사건 '공소취소 특검'을 '계엄급 국정농단'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를 막지 않는다면, 과거 자신이 계엄을 막았던 것처럼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후보는 민주당을 '한심하고 더러운 집단'이라 칭하며, 보수 정치의 건강성을 바탕으로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2026년 대한민국에서 사법부를 흔드는 '국왕'을 끌어내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공소취소 논의, '속도 조절'은 핑계일 뿐민주당이 공소취소 특검 논의를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것에 대해, 한 후보는 여론의 역풍을 의식한 '쫄아서' 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천천히 하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