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의 침묵, 탬파베이 승리 속 아쉬움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아쉽게도 침묵하며 팀의 승리 속에서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12일(한국시간)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김하성은 5타수 무안타로 부진하며, 전날의 맹활약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팀은 7-4로 승리했지만, 김하성의 부진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탬파베이 타자 중 김하성을 제외한 8명이 모두 안타를 기록하며, 김하성의 부진이 더욱 대비되었습니다. 특히 2번 타자 얀디 디아즈부터 5번 타자 에버슨 페레이라까지 모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9번 타자 챈들러 심슨마저 3타수 3안타로 맹활약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김하성은 2023년 9월 17일 이후 695일 만에 리드오프 선발 출전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