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주루사, 팬과의 설전으로 이어진 논란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는 2025년 8월 21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사 만루 상황에 어처구니없는 주루사를 범하며 팀의 역전 기회를 날렸습니다. 이로 인해 KIA는 5강 진출 확률이 더욱 낮아졌습니다. 경기 후 일부 팬들이 박정우의 SNS를 통해 비판을 넘어선 심한 비난을 가했고, 이에 박정우 역시 참지 못하고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 설전 내용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결국 박정우는 2군으로 보내져 자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깊은 후회와 반성, '쪽팔린다'는 솔직한 심정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박정우는 당시 상황에 대해 깊은 후회와 반성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욱하는 성격이 있다. 누구한테나 이제 그러지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