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전공업 4

대전 안전공업 대표, 막말·폭언 조사 착수…참사 후에도 이어진 갑질 논란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손주환 대표 조사 착수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손주환 대표이사의 막말과 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노동 당국은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외에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도 손 대표를 조사 중입니다. 참사 직후 임원들 앞에서 있었던 막말과 폭언뿐만 아니라, 그 이전의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행위까지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대전고용노동청은 안전공업 전현직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신고가 3건 있었으나, 손 대표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노동 당국 관계자는 생산직보다는 사무직원이나 임원들을 중심으로..

이슈 2026.04.07

참사 후에도 '막말' 논란, 안전공업 대표의 충격적인 언행

안전공업 대표, 참사 후에도 이어진 '막말' 논란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가 회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막말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한국노총 안전공업지부 등에 따르면 손 대표는 화재 참사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회사 주요 임원들을 대상으로 고함을 지르며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참사로 인한 슬픔과 고통 속에 있는 유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발언으로,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녹취록으로 드러난 충격적인 발언들언론에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손 대표는 언론 제보자를 색출해야 한다는 취지로 "야 어떤 X이 만나는지 말하란 말이야. 뉴스에 뭐 '사장이 뭐라고 큰소리치고 후배들에게 얘기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변..

이슈 2026.03.25

대전 안전공업 대표, 합동분향소서 눈물로 사죄…화재 참사 책임

안전공업 대표, 합동분향소서 고개 숙여 사죄대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로 14명의 사망자와 6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깊은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손 대표는 국화를 들고 희생자들의 위패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죄했습니다. 일부 임직원들도 함께 슬픔을 나누며 희생자들에게 미안함을 표했습니다. 손 대표는 희생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참사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화재 참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지난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 안전공업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

이슈 2026.03.22

대전 화재 참사, 대통령의 따뜻한 위로와 신속한 수습 약속

대통령, 화재 현장 직접 방문하여 상황 점검이재명 대통령은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건물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화재 진압 및 실종자 수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대통령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라는 지시를 내린 후 현장을 찾아 소방당국으로부터 피해 상황과 구조 활동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특히, 화재 확산 원인 규명과 함께 신속한 신원 확인 및 2차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피해 가족 위로 및 신속한 지원 약속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피해 가족들을 만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들의 요청 사항을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에게 현장 안정화까지 책임지고 관리할 것을 지시했으며, 사고 원인 규명 및 구조 상황에 대한 정례 브리핑..

이슈 2026.03.2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