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픽시 자전거 운전, 결국 부모에게까지 책임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를 타고 위험하게 도로를 질주하며 소란을 피운 중학생들의 보호자가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반복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자녀의 위험한 운전을 막지 못한 부모에게까지 법적 책임이 적용된 사례입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중학생 2명의 보호자인 A씨와 B씨를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입건했으며, 이는 자녀가 픽시 자전거를 위험하게 운전하는 것을 방임했다는 혐의입니다. 이들의 자녀는 이전에도 위험 운전으로 여러 차례 적발된 이력이 있습니다. 경찰과 학교의 반복된 경고, 그럼에도 개선되지 않은 상황경찰은 지난 8일 A씨와 B씨에게 자녀의 위험 운전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고 아동 선도를 권고했습니다. 또한, 인근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