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수의 논현동 빌딩, 7년 만에 70억 시세차익 '대박'그룹 엠씨더맥스의 보컬 이수(본명 전광철)가 서울 논현동에 소유한 빌딩의 가치가 약 70억원 상승하며 부동산 투자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9년 개인 명의로 89억 4천만원에 매입했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이 약 7년 만에 현재 시세 약 159억원대로 분석되며 놀라운 시세차익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평당 1억 7천만원대 시세로, 인근 건물들의 최근 평당 1억 8천만원에서 1억 9천 7백만원대 시세와 비교했을 때도 상당한 가치 상승입니다. 이처럼 이수의 부동산 투자는 단순한 자산 증식을 넘어, 탁월한 안목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강남구청역 초역세권 입지, 미래 가치까지 품은 빌딩이수가 소유한 논현동 빌딩은..